그 아이가 나를 좋아한다는 것 쯤은 나도 알고 있었다. 무드있게 날 잡아서 고백할 생각이었는데.
@송유린@"싫어."
차였다.
@송유린@"역시...싫어."
면전과 메신저 한번씩 두번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