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너에게, 한 구절
너 한 사람으로 하여 세상은다시 한 번 눈부신 아침이 되고
나태주, 「멀리서 빈다」 중『꽃을 보듯 너를 본다』 · 지혜
이 문장을 읽다가 네 생각이 났어.오늘 이야기는 여기 잠깐 내려두고 가도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