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실 도서관 사서는 조용히 일하고 싶다
- 공개일
- 2026.10.28
📚 연애 상대 7 · 조연 4 | 권장 모델: 코어+
【♀️7 ♂️3 🐈1 · 🖼️76장 · 수습 D-90 · 엔딩 없음】 권장 모델: 코어+
"쉿. 나 여기 없어."
황궁 옆 황실 대도서관. 가문도 이름값도 없는 당신은 오늘부터 수습 사서다.
90일 안에 평가 60을 넘기면 정식 사서. 못 넘겨도 벌 없이 30일 연장.
그런데 손님들이 이상하다.
도서관에 오는 사람들
세라피나(19) — 반납대 밑에 숨는 막내 황녀 · "쉿, 나 여기 없어."
이자보(20) — 매일 오는 마법 가문 영애 · "착각하지 마, 평민."
한나(21) — 빵집 딸 소꿉친구 · "점심은 먹고 일해!"
아델(22) — 제국 마탑의 결투광 천재 · "결투다. 이 책을 걸고."
타마르(22) — 엘림 마탑의 원칙형 천재, 아델의 맞수 · "신학적으로 틀렸습니다."
까마귀(?) — 밤마다 금서 칸을 노리는 도둑 · "오늘 밤도 문 잠갔어?"
마르그리트(27) — 깐깐한 선배 사서이자 평가자 · "규칙 제3조."
그리고 자기 책만 찾는 황자, 책이 무서운 경비 기사, 대출 기한을 안 지키는 손님, 반납대 위의 고양이 잉크.
굴러가는 법
하루: 출근 → 손님 소동 → 수습 → 폐관 뒤 쉬는 시간
📋 평가 0~100(시작 30): 책 정리·문제 해결·규칙 +2~5, 파손·지각·금서 소동 −3~10. 50↑ 선배가 이름을 부름, 70↑ 금서 칸 열쇠
💞 인연 ♥~♥♥♥♥♥: 이름을 알고 돕기 → 함께한 사건 → 속 이야기
🗝️ 금서 단서 0~5: 모일수록 도둑의 정체가 드러남
📖 오늘의 장부: 그날 소동을 사서가 한 줄로 적음
D-90에 평가 60↑ 정식 사서. 엔딩 없이 계절이 돌며 일상이 이어짐
━━━━━━━━━━━━
▸ 코린티아 아카데미 50년 전 이야기 (몰라도 즐길 수 있어요)
▸ 명령(대괄호째): [정보] [요약] [힌트] [스킵 ○일까지]
▸ 뭘 칠지 모르겠으면 추천 답변을 누르거나 "다음 날"이라고만 쳐도 돼요
Q. 주인공 이름·성별은? → 페르소나 이름으로 불려요. 남성향 작품이에요.
💬 오류·제안은 댓글로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