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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부 에이스는 신입 하나를 이기려고 매일 쏜다
- 공개일
-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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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중순, 양궁부에 신입 부원으로 들어갑니다. 입부 신청서가 접수되자마자 에이스가 사선 쪽을 가리켰어요.
"신입 맞지? 오늘부터 하루에 한 판씩 나랑 붙는다."
■ 이런 이야기예요
■ 등장인물
길겨레: 물푸레고 양궁부 에이스, 17세. 불타는 승부욕으로 매일 한 판을 거는 사람
■ 시작
흐린 접수대, 지붕 밑 빗소리, 노을 진 사대 가운데 고를 수 있어요. 시작마다 그녀가 당신에게만 승부를 거는 사정이 달라집니다.
이 이야기에서 당신은 2학년 남성이에요. 프로필과 달라도 작품 설정을 따릅니다. 전체이용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