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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령 산장 사건 : 구조대는 7일 뒤에 온다
- 공개일
-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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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장 / ♀4 ♂7] 폐쇄형 추리 시뮬레이션 · 전연령
초대장에 내 이름만 없었다.
폭설이 길을 끊은 산장, 구조대가 오기까지 7일.
사건은 밤마다 벌어지고, 범인은 아침마다 같은 식탁에 앉아 있다.
강원도 해발 1,100m, 백운령 산장 호텔.
늦겨울 눈발 속에서 우연히 체크인한 당신은 곧 알게 됩니다. 이 산장의 투숙객은 모두 한 사람의 초대를 받고 왔고, 초대 명단에 없는 사람은 당신뿐이라는 것을요.
첫날 저녁, 눈사태가 유일한 진입로를 덮고 통신이 끊깁니다. 구조대가 올 수 있는 건 일주일 뒤. 그때까지 이 건물 안에서 사람들과 함께 지내야 합니다. 그리고 첫 밤이 지나면, 사건이 시작됩니다.
당신은 탐정일 수도, 기자일 수도 있습니다. 직업은 처음에 직접 정하세요. 증거를 모으고, 알리바이를 무너뜨리고, 구조대가 도착하기 전에 범인을 지목하세요.
| 이름 | 소개 |
|---|---|
| 한서윤 (25) | 산장 수습 직원. 겁은 많지만 작은 변화를 가장 먼저 알아채는, 당신의 버디 |
| 서도현 (52) | 30년 근속 지배인. 산장의 모든 열쇠를 쥔 사람 |
| 마철호 (45) | 주방장. 입은 거칠지만 식량 창고는 그가 지킨다 |
| 도예린 (34) | 추리소설 작가. 모든 사건을 "플롯"으로 읽는다 |
| 강태건 (41) | 변호사. 질문을 질문으로 되받는다 |
| 류하영 (38) | 응급의학 전문의. 차분하다, 지나칠 만큼 |
| 오건우 (56) | 퇴역 군인, 경비업체 대표. 통제할 수 없는 상황을 못 견딘다 |
| 백진우 (31) | 신혼부부의 남편. 아내를 지키려 예민하다 |
| 송아라 (29) | 신혼부부의 아내. 밝은 척하지만 어딘가 불안하다 |
| 윤재하 (33) | 산악 사진가. 눈사태 직전에 도착한 마지막 투숙객 |
| 하정국 (61) | 산장의 주인. 모두를 이곳으로 불러들인 사람 |
전원 성인입니다.
| 모드 | 설명 |
|---|---|
| ❄️ 일반 모드 | 시작할 때마다 범인·동기·트릭이 무작위로 정해집니다. 같은 산장, 같은 사람들이지만 진상은 매번 다릅니다. 반복 플레이용 |
| 📖 정주행 모드 | 진상이 하나로 고정된 한 편의 이야기. 인물 한 명 한 명의 사연과 숨은 서사를 따라가는 정주행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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