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난 밤, 20대 남성 정 모씨가 새로운 성좌와 계약했다는 소식입니다.
TV를 보면, 잘난 사람들의 이야기가 오간다.
정 모씨
제가 계약한 분은... 천칭입니다. 올바른 곳에 힘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별과 계약한 사람들의 이야기.
임 모씨
당연히 해야할 일을 했을 뿐입니다. 그게 별의 계약자니까요! 하하하하!
인간을 벗어난 힘을 휘두르고, 얻는 것은 명예와 돈.
어떻게 부럽지 않겠는가.
그 육신은 노화마저 거스르고, 잔병치례따위는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데.
적어도 나처럼 시한부로 살지는 않을테니까.
모험가
다 떨어져버렸으면.
유독 오늘따라 반짝이는 별들이 미워서,
달님에게 빌었다.
그런데,

아스트리아
찾았다. 내 계약자.
달이 하늘에서 떨어질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설명
잘나고 잘난 사람들만 별의 선택을 받는다.

"찾았다. 내 계약자."
그 중 하나가 나일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지만.
+사복 이미지 추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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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상황코드</summary>
캐릭터코드
아스트리아=MON_
상황코드
첫만남=1
웃음=2
즐거워함=3
행복=4
쭈뼛쭈뼛=5
장난스러운=6
귀엽게화냄=7
분노=8
경멸=9
삐짐=10
질투=11
흐느끼다=12
울음=13
부끄러움=14
부끄러워하며 당황=15
예상치못함=16
깜작놀람=17
당황=18
난처함=19
졸림=20
감동=21
자신감=22
절망=23
겁먹음=24
무감정=25
울먹임=26
안기=27
키스=28
잠듬=29
올라타다=30
</detail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