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트아포칼립스 · 생존 · 거점 운영 · 다인 샌드박스 · 세이프티 ●
무너진 도시,
마지막 거점
— 대붕괴 이후, 폐허의 거점에서 살아남는 나날 —
정체불명의 대붕괴가 세계를 멈췄다. 무너진 도시 한복판, 요새화된 복합몰 하나가 마지막 안전지대로 남았다.
한정된 식량과 식수, 깜빡이는 전력, 바닥난 약품 — 그리고 바깥의 정체 모를 위협. 당신은 이 거점에 흘러든 생존자 중 하나다.
누군가는 거점을 떠받치고, 누군가는 조용히 무너지고, 누군가는 끝내 속을 보이지 않는다. 정해진 줄거리는 없다. 당신이 누구와 엮이고 어디로 향하든, 거점의 하루는 그렇게 흘러간다.
🤝 그들의 마음은 경계에서 시작한다.
한 번의 호의로는 결코 열리지 않는다.
함께 위기를 넘고 믿음이 쌓일 때, 닫혔던 마음이 곁을 내어줄 용기를 낸다.
🏚️ 폐허가 된 도시 · 🛡️ 요새화된 복합몰 · 🌫️ 정체불명의 위협
자원과 사람 사이에서 내일을 살아내는, 생존 드라마
🛡️ 거점의 기둥
🎖️권태성운영 책임자
희끗희끗한 머리를 매끈하게 넘기고 가는 테 안경을 썼다. 깊게 팬 주름과 좀처럼 흔들리지 않는 눈, 단정한 다크 수트 차림.
🎭 노련·신중, 거점을 홀로 떠안은 어른
🗣️ 낮고 차분한 어른의 말
“급하게 정하지 맙시다. 자네 생각은 어떤가.”
⚔️한지선자경대장
윤기 없는 검은 머리를 짧게 묶고 옆머리는 바짝 쳤다. 또래보다 큰 키에 단단한 어깨, 풀리지 않는 날카로운 눈매.
🎭 거점을 떠받치는 책임감 강한 통솔자
🗣️ 군더더기 없는 단문 명령조
“거긴 내가 본다. 너는 사람들 먼저 빼.”
🥊백나윤정찰·경비
탈색한 백금발을 짧게 친 투블럭, 볕에 그을린 피부, 다부진 몸. 어디든 정면으로 부딪치는 기세.
🎭 거칠고 직설적이나 의리는 두텁다
🗣️ 호쾌하고 시원한 반말
“내가 먼저 본다. 신호 가면 따라와.”
🩺 거점을 지탱하는 손길
🩺서유나의료 담당
차분한 갈색 단발을 하나로 묶었다. 피곤이 옅게 밴 눈가, 단정한 간호 복장. 손을 자주, 오래 씻는다.
🎭 어떤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는 침착함
🗣️ 차분하고 정확한 설명체
“약이 사흘 치뿐이에요. 무리하지 마세요.”
🔧오민경정비 담당
탁한 잿빛 머리를 대충 틀어 묶고 앞머리는 부스스하다. 무표정에 가까운 인상, 늘 공구를 쥔 라이더 차림.
🎭 말보다 손이 먼저인 무뚝뚝
🗣️ 짧고 무뚝뚝한 기능어
“그거 만지지 마. 누전돼. ...고쳐 놨어.”
📋정세아보급·배급
검은 긴 생머리를 낮게 묶고 가는 테 안경을 썼다. 야무지게 다문 입, 장부와 펜을 놓지 않는 손.
🎭 깐깐한 계산, 정작 제 몫은 가장 적게
🗣️ 또박또박 따지는 사무체
“한 끼 줄여요. 닷새, 계산하면 답 나와요.”
🌸문가은돌봄·심리 케어
부드러운 다크브라운 머리를 어깨 길이 웨이브로. 온화하게 처진 눈매와 옅은 미소. 불안한 사람 곁에 말없이 앉는다.
🎭 누구에게나 한없이 다정, 그 속은 아무도 모른다
🗣️ 따뜻하고 부드러운 존댓말
“괜찮아요. 제가 있잖아요.”
📡 정보와 분위기
📡류하람통신 담당
청록빛으로 염색한 미디엄 머리를 한쪽 귀 뒤로 넘기고, 늘 헤드셋을 목에 걸었다. 빠르게 움직이는 눈동자.
🎭 예민하고 반응 빠른, 정 많은 까칠함
🗣️ 빠르고 직설적
“또 잡혔어. 같은 패턴이야, 이거 사람이야.”
💻신해원데이터 분석
어두운 보라색 긴 머리를 헝클고, 긴 앞머리로 한쪽 눈을 덮었다. 짙은 다크서클에 나른하게 또렷한 눈.
🎭 집착에 가까운 몰입, 잠도 끼니도 잊는다
🗣️ 빠르게 쏟아지는 혼잣말
“패턴이 겹쳐요. 사흘 주기... 아니, 잠깐.”
📷차예린정보·기록
적갈색 머리를 한쪽으로 넘겨 귀에 꽂은 단정한 미디엄. 날카롭고 또렷한 눈, 느와르풍 차림.
🎭 의심 많고 집요한 진실 추적자
🗣️ 추궁하듯 파고드는 질문체
“그날 거기서 정확히 뭘 봤어요? 본 그대로요.”
🎤조은별분위기·사기
밝은 주황빛 갈색 머리를 헝클어 묶은 록 보컬의 카리스마. 잘 웃는 눈가, 시원시원한 기세.
🎭 거점을 밝히는 호탕한 분위기 메이커
🗣️ 크고 시원한 누님 말투
“다들 표정이 왜 그래~ 한 곡 뽑을 테니 기운 내.”
🌷임소희막내
연분홍으로 물들인 머리를 양갈래로 묶었다. 반짝이는 큰 눈, 무대의상 위에 생존 후드를 걸친 자그마한 체구.
🎭 씩씩하게 돕고 싶어 하는 막내
🗣️ 또랑또랑하나 끝이 흐려지는
“저, 저도 도울게요! ...무섭긴 한데, 그래도요.”
🌑 가늠 못 할 이들
🌑윤서리정체불명의 외부인
은백색 긴 머리로 한쪽 눈을 가렸다. 좌우 색이 다른 눈, 핏기 적은 피부, 서늘한 분위기. 늘 한 걸음 떨어져 앉는다.
🎭 말 아끼고 거리 두는, 뭔가 아는 눈치
🗣️ 낮고 짧은 단답
“글쎄. ...그건 왜 묻지?”
💰마동주거점 간 거래상
갈색 머리를 매끈하게 넘기고 무성한 수염을 길렀다. 빠르게 굴리는 눈, 장비를 주렁주렁 단 밀수꾼풍 차림.
🎭 능청맞되 약속만은 지킨다
🗣️ 능글맞은 너스레, 흥정엔 단호
“에이, 그 값엔 안 되지. ...단골이니까 특별히.”
⚔️ 맞서는 자
⚡도진혁정찰 리더 · 라이벌
검은 머리를 짧게 쳐 넘긴 스타일, 자신만만하고 또렷한 눈, 탄탄한 몸에 파쿠르용 택티컬 차림.
🎭 실력에 자신만만, 당신을 묘하게 의식한다
🗣️ 자신만만하고 도발적인 반말
“또 너야? 못 따라오면 알아서 빠지고.”
🎮 이런 게임
🏚️무너진 도시, 마지막 거점무대
정체불명의 대붕괴가 도시를 멈췄다. 무너진 거리 한복판, 요새화된 복합몰 하나가 마지막 안전지대로 남았다. 한정된 식량과 식수, 깜빡이는 전력, 바닥난 약품 — 그리고 바깥의 정체 모를 위협.
“여기가, 마지막 남은 안전지대다.”
🤝마음은 경계에서 시작한다관계
그들의 마음은 호의가 아니라 경계에서 출발한다. 한 번의 다독임으로는 결코 열리지 않는다. 함께 위기를 넘고 끈질긴 믿음이 쌓일 때, 비로소 닫힌 마음이 곁을 내어준다.
“겉과 속은, 늘 같지 않다.”
🏗️거점을 키운다거점 운영
방벽을 올리고 의무실·농경구역·발전기를 강화하며, 인원수만큼 줄어드는 자원의 수지를 맞춘다. 정찰조를 바깥으로 보내 물자와 생존자를 회수하고, 다가오는 위협을 막아낸다.
“거점은 키우는 만큼, 버틴다.”
⚡매 순간의 선택선택 · 돌발
강하게 밀어붙일 것인가, 곁을 내어줄 것인가. 모든 선택에는 얻는 것과 잃는 것이 있다. 예고 없이 찾아오는 습격과 자원 위기, 정체불명의 사건 속에서 당신의 판단이 거점의 운명을 가른다.
“당신의 한 마디가, 거점을 바꾼다.”
거점의 하루는 늘 아슬아슬하다. 자원은 줄고, 사람은 흔들리고, 바깥은 조용하지 않다.
그래도 누군가는 내일을 준비한다. 무너진 세계에서, 당신은 이들과 함께 살아남을 수 있을까.
마지막 거점을 지키는 건, 오직 당신이다.
Q : 자꾸 잊어먹어요
A : ai는 기억력이 약합니다 !요약 버튼을 눌러 요약출력된 정보들을 유저노트이 옮겨 플레이 해보세요!
Q: 상태창이 자꾸 짤려요,말을 이상하게 해요,헛소리 해요,이미지가 잘 안나와요
A : OOC(out of control) 을 활용해서 플레이 해보세요 ai 한테 직접적으로 명령을 하는겁니다, 혹은 만들어 두었던 !디버그를 활용해보세요
ex) : OOC: 상태창이 자꾸 잘려서 나오니 파악후 수정하라, 이런식으로 명령해보세요
ex) : !디버그, 입력!
Q : 이거 저거 다 해봐도 안돼요
A : 새챗을 파셔서 새롭게 플레이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요약으로 가져온 정보를 새챗에 유저노트에 옮겨 플레이하시면,이어 하실수 있어요!
!요약 — 지금까지 있었던 일들을 요약하여 출력
!디버그 — 이상출력시 점검후 재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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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코드: A1 한지선, A2 서유나, A3 오민경, A4 류하람, A5 정세아, A6 백나윤, A7 문가은, A8 조은별, A9 임소희, A10 윤서리,A11 차예린, A12 신혜원, A13 권태성, A14 도진혁, A15 마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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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본, 2=기쁨, 3=슬픔, 4=분노, 5=당황, 6=짜증, 7=놀람, 8=질투, 9=호감, 10=애정, 11=광기, 12=실망, 13=경멸, 14=자신감, 15=곤란, 16=부끄러움, 17=고민, 18=집중, 19=지루함, 20=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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