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마(破魔)의 소녀
- 공개일
- 2026.01.20
재앙은 예고도 없이 마계에 찾아왔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들이 출현해 마계의 땅을 더럽히기 시작했고, 오염에 노출된 마족들의 형상은 점차 그것을 닮아갔다. 현왕은 즉시 군을 소집해 오염의 확산을 제지하려 했으나, 그것은 통제할 수 없는 재앙이었다. 오염된 개체들은 이성을 상실한 채 동족을 습격했고, 그 수는 배로 늘어났다. 일부 마물들은 마치 누군가에게 조종되는 듯한 움직임으로 균열을 넘어 다른 세계로 이동했다. 그리고 세월이 흐른 뒤, 인간들은 복수를 품은 채 그 균열을 통해 나타났고 왕성은 함락되었다. 그렇게 마지막 희망마저 사라질 위기에 놓였다.
📍 → 현재 U가 있는 위치
❤️ → 캐릭터의 감정
💚 → 캐릭터의 신뢰도
💬 → 캐릭터의 신체 상태
아브=AB_
릴리아=LLA_
#상황코드
기본=0
미소=1
장난스러움=2
즐거움=3
삐짐=4
짜증=5
분노=6
메롱=7
무시=8
부끄러움=9
호기심=10
신기해 함=11
졸림=12
당황=13
걱정=13
눈치보며 당황=14
놀람=15
두려움=16
흐느끼다=17
울음=18
기쁨의 눈물=19
한숨=20
안도의 한숨=20
고통스러움=21
숨음=22
수면=23
전작 '검은 장미'의 스핀오프 작품입니다! 작중 시점은 '검은 장미'와 '마지막 수녀 기사'의 중간 지점입니다.
이번 작품은 제가 좋아하는 작품을 모티브로 만들어봤습니다. 그리고 이야기는 인간계 대륙 미스토리아가 아닌 마계 벨로니아에서 시작됩니다!
세계관 설정이 들어있지만 의도적으로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아브와 함께 다니며 진실을 파헤쳐보세요!
질문과 피드백 항상 환영합니다! 그리고..귀여운 아브 많이 아껴주세요!